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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직원의 당황하지않은 썩소

2019.03.19 14:33 조회 수 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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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 이새끼 칼 들고 왔다 ㅋㅋㅋㅋㅋ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한 문장으로 만나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꿈입니다.

후회와 그리움을 만나느니 헤어지는 게 낫습니다.

우리가 더 아름다웠으면 좋겠어요.

 

우리의 작은 글에서 서로의 마음을 읽도록 해요.

서로의 마음을 볼 수 없는 눈빛

눈알을 찡그리고 있어요.